누적 최소 175명
[헤럴드경제] 충남 아산에서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이에 23일 이 공장을 매개로 한 누적 확진자는 최소 175명으로 늘었다.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 342번을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30대(아산 354번)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 342번은 지난 16일 확진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직원(아산 331번)의 접촉자다.
역시 자가격리 중 이날 코로나19 감염사실이 확인된 아산 348번도 이 공장 관련 확진자인 천안 855번을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전날 확진된 천안 961번 등 자가격리 중 확진 사례가 잇따르면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집단감염 여파는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