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최소 175명
[헤럴드경제] 충남 아산에서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이에 23일 이 공장을 매개로 한 누적 확진자는 최소 175명으로 늘었다.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 342번을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30대(아산 354번)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 342번은 지난 16일 확진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직원(아산 331번)의 접촉자다.
역시 자가격리 중 이날 코로나19 감염사실이 확인된 아산 348번도 이 공장 관련 확진자인 천안 855번을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전날 확진된 천안 961번 등 자가격리 중 확진 사례가 잇따르면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집단감염 여파는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