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 내 전력 케이블 설비 고장이 원인
[헤럴드경제] 20일 오전 2시 23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 아파트 900여 세대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전력 당국은 이날 오전 4시 20분께 500여 세대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고 나머지 400세대에 대해서는 복구 작업을 아직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정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승강기에 갇히는 등의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 내 전력 케이블 설비가 고장나 다른 아파트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전력공급이 끊긴 이유를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