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가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환자용식품 브랜드 뉴케어의 전속모델이 됐다.
뉴케어는 지난 2019년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 출시 이후 ‘나이가 들어서도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펼쳐왔다. 뉴케어는 여자골프 세계 최고의 선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인비를 통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박인비 선수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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