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색소, 착향료, 감미료 없이 초록입홍합 속살만을 담은 환 제형 ‘뉴질랜드 초록입홍합 100%'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질랜드에서 서식하는 초록입홍합은 껍데기가 초록빛을 띠며, 생물뿐만 아니라 오일, 분말 형태로 가공하여 다양하게 사용된다. GNM자연의품격 신제품 '뉴질랜드 초록입홍합 100%'는 뉴질랜드산 초록입홍합의 껍데기를 제거하고 오직 속살만을 담은 환 제형 스틱으로 개발했다.
GNM 초록입홍합 원료는 뉴질랜드 식품안전청이 정한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며, 자체 운영하는 청정해역 양식장에서 생산한다. 또한, 말버러 해협의 별도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엄격하게 제조 및 관리하고 있다.
그 외 산화를 막기 위해 24시간 이내 냉동하였으며, 열 저항 시간을 단축하는 진공기류건조로 영양소 손실은 줄이고 품질은 높였다. 또한 식품 안전성을 위해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시설에서 생산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1포당 초록입홍합 속살을 12,500 mg으로 알차게 담은 제품이다”며, “위생적인 개별 포장의 환 제형 스틱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건강을 챙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건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강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탄생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누구나 건강할 자격’ 슬로건 하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마트한 건강식품 제공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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