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KB증권은 25일부터 미국 주식 프리마켓(장전 거래)의 거래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긴 오후 6시부터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미국 주식시장은 시간대별로 프리마켓(장전), 정규장, 애프터마켓(장마감후)으로 구분된다. 국내 주식시장과 달리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도 동시호가가 아닌 경쟁매매가 진행된다.
프리마켓 거래시간 확대로 KB증권 고객은 오후 6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5시간 30분 동안 프리마켓의 거래가 가능해졌다.
이홍구 WM총괄본부장은 “미국 상장 기업들의 실적 발표 등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이 프리마켓을 통해 변동성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거래 시간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상품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