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미디어그룹 스포츠서울은 24일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최승욱(사진) 뉴스웍스 편집국장을 내정했다. 26일 주주총회를 거쳐 당일 취임하며 임기는 5년이다. 최 신임 대표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세계일보 1기 수습기자를 시작으로 한국경제신문 사회부장·논설위원·선임기자 등을 거쳐 뉴스웍스 편집국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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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미디어그룹 스포츠서울은 24일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최승욱(사진) 뉴스웍스 편집국장을 내정했다. 26일 주주총회를 거쳐 당일 취임하며 임기는 5년이다. 최 신임 대표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세계일보 1기 수습기자를 시작으로 한국경제신문 사회부장·논설위원·선임기자 등을 거쳐 뉴스웍스 편집국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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