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3월 1일자로 차세대바이오단장에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 오민규 교수를, 공학단장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오승탁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오민규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차세대바이오단 소관 분야 ▷사업‧과제 기획 및 사업화 연계방안 검토‧도출 ▷평가지원,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기술이전‧사업화 타당성 검토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오승탁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공학단 소관 분야 ▷사업과제 기획 ▷평가관리 ▷연구수요‧기술예측, 연구동향 조사·분석 ▷성과활용 촉진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총괄·조정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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