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인 서예가 쌍산(雙山) 김동욱 씨가 제102주년 삼일절을 하루앞둔 28일, 울산 동구에 위치한 독도수호사에서 “삼일 정신으로 독도를 수호하자”라는 글씨를 쓰며 삼일운동 정신을 기렸다.
김동욱 서예가는“ 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며 영토를 수호하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독도 사랑 예술인 연합회장인 쌍산은 지난 2007년 부터 지금까지 3.1절 행사를 가졌으며 제헌절,광복절,개천절,독도의날 등 국가 기념일마다 서예퍼포먼스를 통해 애국심을 일깨우고 있다.(사진=쌍산 제공)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