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은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호인(사진) 前 국토교통부장관을 임기 3년의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 신임 공동대표는 조달청장과 국토교통부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안실련은 이번 신임 공동대표를 선출함에 따라 4인의 공동대표(강호인, 정재희, 박영숙, 백헌기) 체제로 운영된다. 교통안전, 산업안전, 생활안전,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협력해 안전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정책과 제도개선, 국민인식 전환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