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시는 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11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지난달 23일보다는 28명 적은 숫자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3월 1일 122명, 2월 23일 14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8일 90명, 16일 258명, 28일 92명으로 등락이 컸던 때를 제외하면 올해 1월 7일부터 하루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5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