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불편 겪어…“현재 복구 완료”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3일 아침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일대 220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가 약 30분 만에 복구됐다.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디.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7분께 인근 신축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이 철근을 들어 올리다가 전신주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관계자는 "사전에 안전 조치가 돼 있어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복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