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민병철 선플운동 이사장이 이번 3월 학기부터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석좌교수로 임용됐다고 선플운동 측이 3일 밝혔다.
악플 없는 선한 댓글로 갈등이 없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자는 ‘선플운동’ 창시자인 민 교수는 지난 10년간 건국대와 한양대에서 ‘4차산업혁명시대 창의적 창업’을 강의해왔으며, 이번 봄학기에는 ‘디지털 도입을 통한 소상공인 활성화’를 학생들에게 가르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