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기관 8개 선정 완료, 생활권 도시숲 등 숲해설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11월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해설가 활동영역 확대 및 자원봉사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장년층의 사회공익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248명이 참여해 5만6000여 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한국숲해설가협회▷숲생태지도자협회▷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대전·충남생태연구소▷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자연사랑연합▷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이다.
올해는 3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해설가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은퇴・사회공헌형 활동공간 제공 및 숲해설가들의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숲해설가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