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LG에너지솔루션과 고객 불편 및 시장 혼선을 최소화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리콜 비용 3대 7 분담에 대한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속하게 시장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고객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품질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