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의힘은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 국회 국토교통위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
국토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를 위해 요구서에서 5일 오전 11시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장충모 LH 부사장 출석을 요구했다.
국회법에 따르면 재적 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으면 상임위를 개의할 수 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의 협상이 결렬되며 5일 변 장관과 장 부사장의 출석은 무산됐다.
민주당은 2·4 공급대책 후속입법 등 범안심사 일정과 함께 상임위 개최 일정을 협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