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일 오후 3시 5분께 인천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 IC 인근에서 달리던 BMW 320D 차량에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차량 엔진룸 등이 탔으나 운전자 A(32)씨가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고속도로 운행 중 차량에 이상을 느껴 정차한 후 불꽃을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관 54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