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성대, 사고원인 조사중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8일 아침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보물 제141호인 성균관 문묘 동재문 일부가 훼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성균관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1분께 종로구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내부에 있는 성균관 문묘 동재문 지붕에 크레인 사다리차 상판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문묘 지붕 일부가 떨어져 나갔다. 종로구와 성균관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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