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투기는 투기대로 조사하되,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9일 문 대통령은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2·4 부동산 대책 추진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나아가 공급 대책이 오히려 더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편 2·4 부동산 대책은 전국에 83만 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