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현장 선정 신기술 적용 확대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과 ‘스마트건설기술 실용화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의 한국도로공사 연구개발(R&D) 본부에서 열린 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김기범 본부장 및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의 조성민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현대건설은 사업단의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과 실용화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사업단은 스마트건설기술의 현장 적용 및 실용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스마트건설의 선도주자로서 기술별 전문인력을 확보해 각 사업본부와 연구소에 배치해 기술을 발굴하고 있다.
스마트건설 혁신현장 여러 곳을 선정해 신기술을 통합 실증하고 전 현장에 신속히 확산함으로써 건설산업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민상식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