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정부가 관계 부처 합동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 휴가를 부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1일 백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정부 차원에서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논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윤 반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도 지방자치단체 등에 건의했다"면서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과 관련되는 부분이나 접종 이후 안정화 부분 등을 고려해 질병청을 중심으로 고용노동부 등과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근육통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자 의료계 등에서는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 하루나 이틀 정도 휴가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