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의 훈풍으로 12일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7.03포인트(0.57%) 오른 3030.73으로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2.40포인트(0.26%) 상승한 910.41로 장을 출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강세로 시작했다.
1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8.57포인트(0.58%) 상승한 32485.5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0.53포인트(1.04%) 오른 3939.3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29.84포인트(2.52%) 급등한 13398.67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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