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화부]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2일 자로 주동원(67) 씨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 국제방송) 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3월 11일까지 3년이다.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 공개 모집 절차와 국제방송교류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절차를 거쳐 추천됐다.
신임 주동원 사장은 동양방송(TBC) 기자, 한국방송(KBS) 기자, 와이티엔(YTN) 대기자 및 해설위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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