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안정적’
자본·영업력 안정
지급여력 개선돼
[헤럴드경제 정경수 기자]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는 15일 한화생명의 보험지급능력(IFS) 평가 등급을 종전 ‘A, 부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장기발행자등급(IDR)을 ‘A-, 부정적’에서 ‘A-, 긍정적’으로 각각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 10억달러 규모의 후순위 하이브리드 채권 등급은 ‘BBB+’로 유지했다.
피치는 “한화생명의 지급여력비율(RBC비율)은 2019년 말 235%, 2020년 말 239%로 최고 기준치(100%)를 크게 웃돌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자본력과 영업 안정성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피치는 한화생명의 영업력을 높게 평가했다. 피치는 “국내 2위 생명보험사인 한화생명은 12%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탄탄한 사업 프랜차이즈, 강한 유통 능력, 영업실적을 갖고 있다”며 “저금리가 실적을 억제할 가능성이 높지만 한화생명의 재무 성과는 양호한 편”이라고 분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