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미반도체는 중국 Quliang Electronics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억5446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1.2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2월 1일까지다.
한미반도체는 또, 대만 UNIMICRON과 22억726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1.8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10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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