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보도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북한이 18일 미국의 접촉시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북한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이 이메일과 전화 메시지로 접촉을 시도했었다고 했다. 북한은 미국의'시간 끌기 속임수'(DELAYING-TIME TRICK), '값싼 속임수'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여긴다고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북한은 미국이 군사훈련과 포괄적인 제재로 위협을 계속한다며 '강대강, 선대선', 즉 힘에는 힘, 선의에는 선의로 대응하겠다고 주장했다.
앞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전날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 모두발언에서 "북한의 권위주의 정권이 자국민에 대해 계속해서 체계적이며 광범위한 학대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북한 인권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