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AXA손해보험이 사회복지법인 온누리복지재단과 협력해 서울 용산구 동자동 일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질병예방 및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요보호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5일 AXA손보는 정기적인 약 복용을 돕는 복약 달력과 보행 안전을 위한 효도 지팡이, 위생용품 등 총 800여점의 물품을 배포했다. 복약 달력의 경우 지난 1월 출시된 복약관리 보조서비스 ‘AXA건강지킴이’에서 착안한 물품으로 실질적인 복약을 도울 수 있게 제작됐다.
질 프로마조 AXA손보 대표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뿐 아니라 건강·질병 리스크 관리, 예방에 앞장서는 등 모든 이에게 힘이 되는 인생 파트너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