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과 미국 국방장관은 북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안보협력의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국방부는 서욱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연 한미국방장관회담에서 6·25전쟁 발발 후 70여 년간 한미동맹이 동북아 평화의 핵심축이라는 인식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또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이라는 한미 공동의 목표와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계획을 재확인하고 전작권 전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양 장관은 지속적이고 긴밀한 공조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에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