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이정환 기자] 한국도심공항은 17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이사회를 열고 3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윤신 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8년 2대 사장으로 부임한 윤신 사장은 최첨단 보안체계를 기반으로 수출 항공화물의 원스톱(One-Stop)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용화주터미널을 국내 최초로 개시했다. 또한 폴란드에 물류센터를 개장해 지난 11월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 공동 물류센터로 지정되는 등 도심공항의 물류사업 다각화에 큰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작년에는 한국 항공물류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제28회 한국물류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