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배우 수현(본명 김수현·36) 씨가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계약사실을 공개하고 “세계인의 관심 속에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수현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현은 지난 2015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로 출연한 이래 영화 ‘이퀄스’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넷플릭스 드라마 ‘마르코 폴로’ 등 외국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국내 드라마 ‘몬스터’ ‘7급 공무원’ ‘브레인’ ‘로맨스타운’에도 출연했다. 서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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