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은 23일 처인구 김량장동 소재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부지사,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용인시 처인구지부, 도예살롱모네드, 법무법인 동천 등 4개 기관으로 구성된 사회적 지원 협의체인 ‘행복 한 공간’사업단 주최로 열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등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쌀을 구매해 모예살롱모네드(처인구 금령로 12번길 27) 카페 입구에 쌀통을 비치해 필요한 사람이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백 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가해 무료 나눔 쌀통에 쌀을 붓고,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