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100%에 적합도+경쟁력 조사
[헤럴드경제] 국민의힘 오세훈·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단일화에 합의했다. 무선전화(휴대전화)만을 대상으로 경쟁력과 적합도를 조사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단일화를 추진한다.
양측은 이날 비공개 실무협상을 벌인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각 여론조사 기관마다 1천600명씩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조사해 2개 여론조사 기관의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안 후보의 양보안인 '경쟁력+적합도 합산'에, 오 후보의 양보안인 '무선전화 100%'를 조합한 방식이다.
양측은 다음 날인 21일 오전 조사 문구 확정 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