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4일 오전 지하철 5호선 하남선 ‘강일역’ 현장을 찾아 27일 개통 준비 를 살펴보고 있다. 하남선은 기존 지하철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부터 강일역, 미사역, 하남풍산역,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까지 5개역(총 연장 7.7㎞)을 연결하는 철도로, 5개 역 중 강일역까지 서울시 행정구역에 포함된다. 이 날 서 권한대행은 대합실, 승강장, 역무실 등 강일역의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개통까지 남은 기간 꼼꼼하게 준비해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게 이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제공]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