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택배기사가 숨지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24일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택배기사 A(42)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숨진 A씨의 몸에 특별한 외상이 없었으며 A씨가 운전하던 택배차량은 그가 쓰러진 장소에서 50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주변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