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의료원은 서울의료원과 23일 서울의료원 대회의실에서 ‘공공의료 및 의학의 발전,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성남시의료원 이중의 의료원장과 서울의료원 송관영 의료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주요 협력 분야로 ▷기관의 발전 및 운영에 필요한 자료·정보 교환▷ 공공의료 사업 협력 및 지역 주민 보건 증진 ▷ 의료서비스 증진 및 의료정보 교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임상연구, 연구시설 운영 및 이와 관련된 자료·정보 교환 등에 대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의키로 했다.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시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은 서울의료원과 공공의료 및 임상 연구 등과 관련한 긴밀한 협력과 배움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송관영 서울의료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공공병원들의 책임이 막중해졌다”라며 “수도권 대표 공공병원인 양 기관의 공공의료 분야 협력이 이번 협약식을 토대로 앞으로 더 활발히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