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자이언트스텝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 2배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 기록)으로 직행했다.
자이언트스텝은 상장일인 24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시초가 대비 6600원(30.00%) 오른 2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가 1만1000원이었던 자이언트스텝은 2만2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곧바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자이언트스텝은 2008년 설립된 영상 시각효과(VFX) 전문 기업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