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2021년 다문화 예비학교 ‘훈린(隣, 이웃)정음’ 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언어·문화 차이로 일반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공교육 진입을 희망하는 14~18세 이주배경 청소년이다. 상반기(3월22일 ~ 7월30일), 하반기(8월9일 ~ 12월17일)로 나눠 운영한다. 주5일(평일) 수업으로 최대 수강 인원은 15명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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