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날’ 표어 수상작 선정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등 언론3단체는 제65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김세진(사진) 씨의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를 선정했다. 우수상에는 ‘신문은 가장 안전한 여행이다’(김원석)와 ‘거리두기로 멀어진 세상, 신문이 이어줍니다’(전금자) 등 2편을 뽑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시상은 4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윤미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