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날’ 표어 수상작 선정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등 언론3단체는 제65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김세진(사진) 씨의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를 선정했다. 우수상에는 ‘신문은 가장 안전한 여행이다’(김원석)와 ‘거리두기로 멀어진 세상, 신문이 이어줍니다’(전금자) 등 2편을 뽑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시상은 4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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