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불참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북한이 전날 신형 전술유도탄을 시험발사했으며 탄두중량을 2.5t으로 개량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전날 리병철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위 비서의 참관 하에 신형 전술유도탄 발사시험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1월 제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KN-23) 개량형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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