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책실장에 이호승 경제수석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 직전 본인 소유의 아파트 전셋값을 14% 넘게 올려 계약을 갱신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했다. 문 대통령은 김 실장의 사의를 바로 수락하고 후임에 이호승 대통령 경제수석을 임명했다.
김 실장은 29일 청와대 춘추관을 직접 찾아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엄중한 시점에 국민들께 크나큰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청와대 정책실을 재정비해 2·4대책 등 부동산 대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빨리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