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가 지난 25일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대표 박재완, 오쿠니시테츠야)와 함께‘행복한 나눔’ 기증도서 전달식을 치렀다고 29일 밝혔다.
시립석수도서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책을 기증한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와 석수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증된 500만원 상당의 도서 400권은 징검다리어린이 작은도서관 등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4개소에 배부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작은도서관에 꼭 필요한 책들로 구성돼 작은도서관은 보다 다양한 장서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이 책들은 마을서점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서점에서 구입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의 도서 기증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서기부 문화가 확산돼 시민들이 책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