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하늘공원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을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하늘공원 봉안시설은 6단계에 걸쳐 15만782기가 공급돼 있으나, 잔여기수는 1625기로 만장을 앞두고 있다.
시는 봉안시설 확대를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해 내년까지 7단계 봉안시설 3822기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24억 원을 투입해 현재 30면 규모의 주차장을 모두 101면으로 확대한다. 83㎡ 규모 관리사무소도 증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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