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신협 사회공헌재단은 1일 지난달 31일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억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노후 주택에 사는 저소득 가정 100곳의 시설 보수에 쓰일 예정이다.
주택 보수에는 신협 포용금융 프로젝트 지원을 받는 지역 특화 사업인 전주 한지 벽지와 장판지가 사용된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2019년 시작해 작년까지 전국 100가구를 보수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