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학생복지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시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캠퍼스 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지역 12개 대학교 학생들이 동참해 대학이 방역 주체가 돼 대표적인 다중밀집시설인 대학 내 캠퍼스와 주변시설의 방역활동을 강화한다.
대구보건대 캠퍼스 지킴이는 재학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오는 6월 말까지 교내 곳곳에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교내 발열체크 도우미 △주변시설 코로나 예방권고 캠페인 등에 나선다.
박희옥 학생취업처장(간호학과 교수)은 "개강과 함께 대학과 주변 지역의 밀집도가 높아져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걱정이 컸다"며 "캠퍼스 지킴이들의 활동으로 안전한 캠퍼스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