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엔케이맥스(대표 박상우)는 미국 법인명을 ‘엔케이젠 바이오텍(NKGen Biotech·로고)’으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명 변경은 법인의 사업내용과 발전방향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글로벌 바이오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엔케이젠 바이오텍은 엔케이맥스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로, 현재 5개의 미국·멕시코 임상 파이프라인 진행 중이다. 미 FDA(식품의약국)와 직접적인 소통, 현지 제약사와 협력 및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는 “새 회사명과 함께 연초 계획한 사업개발 및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