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대표 안재호)는 국내 생산 복사용지 밀크에 항균 기능을 더한 ‘miilk PURE(밀크 퓨어·사진)’를 선보였다. 항균성이 추가된 밀크 퓨어는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에서 항균 3종 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유해균이 99.9% 이상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항균 기능을 통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고 순수한 종이’라는 의미가 담겼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국제지 관계자는 “인쇄용지 생산 63년의 역사와 노하우가 이 항균 복사용지에 담겼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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