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7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오는 6일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소방재난본부와 소속 소방서가 실시한다. 소방서장 등은 긴급 상황에 대비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신속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서울시내 360개 구역을 선정해 1일 2회 이상 소방차량으로 예방순찰에 나서고, 개표소 25곳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한다. 한지숙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