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 임기가 선거 바로 다음 날인 8일 시작된다.
7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박 당선인이 8일 오전 11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으면 임기가 바로 시작된다.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 1년 2개월이다. 오거돈 전 시장의 잔여임기다.
박 후보는 8일 첫 일정으로 동래구 충렬사를 참배할 예정이다.
충렬사 참배 이후 선거사무소에서 중앙당 의총 화상 회의가 열린다.
시의회는 새로운 시장을 상대로 시정 질문과 주요 안건 심사 등을 진행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