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X 시제 1호기 위용 드러내
美·러·中·佛 등 이어 세계 8번째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한국형전투기(KF-X)가 9일 드디어 국민들 앞에 위용을 드러냈다.
정부는 이날 오후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고정익 조립동에서 KF-X 시제 1호기 출고식을 개최했다.
단군 이래 최대 무기개발사업인 KF-X가 설계도와 공장을 벗어나 국민들 앞에 첫선을 보인 것이다.
이날 출고된 KF-X 시제 1호기는 세게에서 8번째로 개발중인 4.5세대 이상 첨단 초음속 전투기다.
앞서 미국과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일본, 스웨덴, 그리고 영국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이 공동으로 첨단 초음속 전투기를 개발한 바 있다.
shindw@heraldcorp.com
[프로파일럿] 전직 공군 장군에게 직접 듣는 KF-X 소개기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