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은 지난 9일 ‘도핑방지의 날’을 기념해 한국도핑방지위원회 (KADA)가 수여하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로는 처음으로 수상했다.
수상 선정은 KADA 도핑 검사부의 단체 평가와 경기장 현장 도핑 검사관의 평가를 합산한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에서 KBL이 1위로 평가됐다.
KBL은 앞으로도 도핑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클린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10개 구단 및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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