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청년들의 취업을 돕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카이스트(SW교육센터)와 ‘서초 AI 칼리지’ 교육 과정을 개강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부터, 카이스트만의 전문 커리큘럼으로 입문부터 포트폴리오 완성 과정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또, 최종 수료자 30명에게는 1대1 커리어 코칭 및 인턴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강의는 비대면과 대면으로 함께 진행된다. 총3차의 교육과정(입문·세부심화·포트폴리오 프로젝트)을 진행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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